하지만 이미 일어났고 내가 어찌할 수 없었던 일에 대해서 끝없이 말하고 있을 수는 없다. 성인이 되어서조차 어릴때 상처받았던 이야기를 하며 울고 있기엔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 P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