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는 당신의 멘토가 ‘원래‘ 아니다. 사람은 나이가 더 많다고 해서, 경험이 더 많다고 해서 저절로 현명해지지 않는다. 드라마 <미생>에서 사원 장그래의 멘토였던오상식 과장처럼 뒤에서 자신을 돌보고 신뢰해주길 바라겠지만, 그런 사람은 드라마에서나 존재한다. 자신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강하게 어필하면 직장 상사가 그 속내를 헤아려줄 것 같은가? 그런 일은 절대 없다. -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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