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무례한 사람이 당신을 평가하거든 ‘저 사람은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겨버려라. ‘그의 말이 사실일지도 몰라‘ 하면서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잘 모를뿐더러 나에 대해 열심히 생각하지도 않는다. 몇 년 후 "그렇게 말한 적이 있는데 기억하세요?" 하고 물어보면 분명 기억하지도 못할 것이다. 그런 말을 곱씹는 게 억울하지않은가? 나의 과정을 모두 아는 사람은 나뿐이며, 자신을신뢰하는 사람은 남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려 할 때마다 나는 이렇게 다짐한다. ‘사람들이 말하게 두고, 나는 나의 일을 하러 가자.‘ - P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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