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학습(learning)을 다루는데, 학습은 과정이며 세상과 상호작용한 결과로써 행동에서의 변화가 생기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기억(memory)을 다루고 있는데, 기억은 학습을 통해서 얻은 과거 경험의 기록이다.
새로운 정보에 대한 능동적인 처리는 의미 있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좀 더 기억을 오래 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