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펭귄 탐험에 함께한 아이아이는 그곳에서 매머드를 찾으러 간다고 한다.다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주변에 펭귄이 많은데 무슨 매머드냐고 하는데아이는 멋진 모습으로 썰매를 타고 있는 매머드를 발견하고매머드를 보았다고 얘기하지만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없다.사람들이 매머드를 봤다고 얘기하는 아이의말을 믿어줬는지에 대한 건 책을 통해 확인해요.사람들간의 소통에 있어 편견이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오류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내가 알고 있는 것이 모두 정답인지잘 생각해보아야 겠다.설령 정말 매머드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굳이 무언가 해보려는 처음에 꺾어버릴 필요는 없다 생각된다.누구의 얘기라도, 나에게 다소 황당하게 들리더라도조금은 귀기울여 들어주는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특히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눈맞추고 진지한 자세로 경청하는 모습이 필요하지 않겠나 싶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 무엇도 아닌 마니'무엇'이 되기로 결심한 마니숲의 나무연못 속 물고기새연기ㆍㆍㆍ되고 싶은것을 찾기 위해 길을 가다만난 이상한 아이"도대체 넌 '무엇'이니?"라고 묻는 마니아이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아이에게 커서 뭐가 될꺼야?라는 질문을 종종하고 구체적 답변을 들으면 왠지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해요그런데 꼭 구체적으로 무언가 되고 싶은것을그리고 있지 않아도 된단다.커나가면서 충분히 탐색하는 시간을 가져라.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 재미있는 것을찾으면 된단다.아무것도 아니어도, 대단한것이 아니어도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충분히 넌 너로서의 의미가 있단다라고 얘기해주고 있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책을 접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나한권의 그림책이라도좀더 제대로 온전히 느끼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때 내가 제대로 그림책을 이해하고 보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때어떤 물건이라도 당연하게 들어있는사용설명서처럼그림책을 하나하나작가의 의도서부터그림, 텍스트의 배치판형, 글씨체 까지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고볼 수 있도록너무나 친절하게 그림책을 제대로 씹어먹을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줍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마을에 떨어진 별별이 떨어진 곳에 마법사가 있고그것을 보고 있던 아이서로 큰별과 작은별로 호칭을 정하여 부르고큰별은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 함께 하며 가르침과 도움을 주고 작은별은 성장하여 큰별을 떠난다.인생이 닮겨 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부모로서의 인생아이가 자라는 과정을 보여 주는 듯하며또 나의 부모를 떠올리게 하네요.마음 한구석이 시리기도하고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큰별과 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듣는사람에겐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문장같다.나의 자녀들에게도나와 만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미지의 세계로 한 걸음 내딪는 아이들아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하고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할때막연한두려움에 휘둘려 의기소침해지거나포기하지 말고나와 같이 첫걸음을 내딪는 사람이 있다는 것나와 함께 해주는 친구, 가족이 있다는 것혹여나 가던 길을 되돌아 와야 할때도항상 너를 믿어주는,응원하고 있는 누군가(가족, 친구, 이웃 등)가 있다는 것을 잊지마렴. 이라고 토닥토닥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