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고 싶은 게 많은 마니 나무자람새 그림책 11
솔 루이스 지음, 문주선 옮김 / 나무말미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 무엇도 아닌 마니
'무엇'이 되기로 결심한 마니
숲의 나무
연못 속 물고기

연기




되고 싶은것을 찾기 위해 길을 가다
만난 이상한 아이

"도대체 넌 '무엇'이니?"
라고 묻는 마니
아이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아이에게 커서 뭐가 될꺼야?
라는 질문을 종종하고
구체적 답변을 들으면
왠지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해요

그런데 꼭 구체적으로 무언가 되고 싶은것을
그리고 있지 않아도 된단다.
커나가면서 충분히 탐색하는 시간을 가져라.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 재미있는 것을
찾으면 된단다.

아무것도 아니어도, 대단한것이 아니어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넌 너로서의 의미가 있단다
라고 얘기해주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