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혼자가 좋아/ 에이미 헤스트 글필립 스테드 그림 / 김선희 옮김한빛에듀혼자 먹고 있을때혼자 책을 보고 있을때혼자 놀고 있을때혼자서 무언가 하고 있을때친구가 찾아 온다면함께 나누어 먹고함께 책을 보고함께 놀며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혼자서 무언가 할때도모두모두 의미가 있는 시간요즘은 혼자 시간이 필요한 1인늦깍이 육아에서 졸업?인줄 알았으나엄마 찾는 시간이 줄어 들었어도껌딱지인 아이들가끔은 혼자이고 싶다~~라고 외치기도하지만나름의 기쁨들이 있으니가끔은 혼자가 좋아라고 외쳐라.그리고 함께의 의미도 잊지말아라.적당한 균형을 찾아라그러면 행복할지니........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지구가 낳은 흙이야기오니시 다케오, 류사와 아야 글 /니시야마 료헤 그림 / 고향옥 옮김가람어린이출판, 미운오리새끼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생각해 본적 있나요?눈길만 돌려도 보여너무도 당연히 있는 것이라 여겼는데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어떤 역할을 하는지인류가 발딛기 전부터지구에 존재하고 있었던 흙그와 공생하며 분화하고 진화해 간 생물들화산재가 흙이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등등 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어요.도시가 발달하여흙을 밟을 수 있는 환경이 줄어들고만 있지만그나마 곳곳에맨발로 산책하며 자연, 흙을 느낄 수 있는 공간도 점점 늘어나는 것 같고메마른 땅에 휘리릭 지나가는 소나기로 인해코끝에 맴도는 흙내음에 또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악어라면무서운이빨을 지니고 괴력의 턱힘을 자랑하는모습을 먼저 떠올린다.여기 월터 또한 그러한 외관을 모두 갖춘악어이다.그런데 다른 악어들과 다른점이 있다.늪지의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친구들이 즐겁게 노래할때도 함께 하고 싶지만너무 부끄러워 수면위로 눈만 슬쩍 내놓기 일쑤친구들이 자기의 목소리를 어떻게생각할까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친구들이 자신을 비웃을까바ㅡ지레 부끄러워 숨어버린다.월터의 생일날친구들은 월터의 생일파티를 준비하고월터는 친구들과 즐겁게 생일파티를 즐겼을까요?목소리를 내어 친구들과 어울려즐겁게 노래를 불렀을까요?시도해보지 않으면 알수 없어요.먼저 부끄러워하며 숨어버리면끝내 자신을 드러내지도 친구들과어울리지도 못할 수 있어요.한발자국만큼 용기를 내어시도해보아요.수줍음이 많은 친구일수록 자신을 드러내기가 참 힘든 일이지만모두 다 알고 있을거에요.한걸음 한걸음 다가서는 일이큰 용기를 내어 하는 행동인 것을요.~~부끄럼쟁이 월터의 목소리 찾기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난 두렵지 않아요 / 프란체스코 다다모 글/이현경 옮김 / 주니어RHK공정무역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다.세계 곳곳에서 아동들의 노동력착취에 대한뉴스도 본 적이 있다.하지만 깊게 생각하기보다는안됐다라는 안쓰러운 마음으로흘려보냈던것 같다.공익광고, 기부관련 광고를 보면서세계 곳곳 내가 보지 못하는 곳, 알지 못하는 곳의 열악한 환경에 처해진 아이들을 보며자녀나 주변 아이들에게너희는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줄 아느냐는 말뿐이었던것 같다.<이크발마시>라는 아이를 통해서자신의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무기력하게자신의 정당한 권리도 보장받지 못한채착취당함의 대상으로 머물러 있는 아이들에 대하여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그들이 누려야 할 정당한 권리를 착복하여자신들의 배불리기에만 힘쏟고 있는 권력에 대항하고 맞서는 적극적인 행동은 당장 하지 못하더라도곳곳에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인식하고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행동해야겠다.이크발마시. 자신과 자신처럼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최소한의 인격적인 대우도 받지 못한채그저 노동력의 착취대상이 되었던 친구들과 함께 거대 권력에 맞서다 결국은 그 권력에 의해 무참히 세상을 등지게 된 소년.하지만 그가 했던 행동에 대해 기억하고 그 뒤를 이어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 그들을 노동력의 착취의 대상이 아닌 정당한 대가를 받고인격체로서 대우받아야 한다는 인식개선의 초석을 마련하고 떠난 소년.그로 인해 많은 이들을 깨어나게 하지 않았을까 싶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초록빛 커다란 나무는 어떻게 높이 자랐나요/ 레베카 E.허쉬 글, 미아 포사다 그림 / 한소영 옮김 / 풀과바람지구의 동식물 가운데가장 큰 것은 무었일까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초록빛 커다란 나무는 어떻게 자랐나요찢어붙여 만든 나무 표현나무의 질감이 느껴지네요.평소 키가 큰 우뚝 솟은 나무를 보고단순히 크다. 높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책에서다양한 높은 랜드마크들과 높이를 비교하여 주었네요.작은씨앗으로부터 큰 나무가 되기까지어떤 역할을하는지어떻게 자라나는지어떤방법으로 번식을 하는지자세히 정리 되어 있어아이들과 함께자연스럽게 자연? 식물의 성장에 대해서이야기 나눌수 있어요.아이들과 식물, 특히 나무의 생장에 대해서자연스럽고 이해하기 쉽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