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아이들이 가진 공부습관의 비밀 - 꼼짝 않던 아이 성적, 단숨에 끌어올리는 공부습관시스템
전창식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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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아이들이 가진 공부습관의 비밀
제목부터서
학부모인 나의 눈에 확 꽂혔다.
제목처럼 상위1%까지는 욕심내지 않더라도
빼어난 실력이 아니더라도
뒤처지는 아이를 바라는 부모는 없을테니 말이다.

옛말에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좋은 습관이 자리잡고 있는 사람과
좋지않은 습관을 가진 사람의 차이가 확연하게
사회 곳곳에서 볼수 있다.

이 책은
공부도 습관이다 라고 프롤로그부터
습관과 연계하여
공부를 어떻게 습관으로 정채시켜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무턱대고 엉덩이의 힘만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공부를 좋은 습관으로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고 있다.

계획적이고 구조적으로
어떻게 습관으로 자리잡을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면서 얘기해준다.

가장 와닿았던 것은
육아를 하면서도 많이 듣고 보았던 문구였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말

아이는 부모가 하는 모든 행동의 모방에서부터
학습을 한다. 티비를 보고 있으면 티비를, 핸드폰을 하고 있으면 핸드폰을, 책을 보고 있으면 책을 본다는데

아이의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해
가장 먼저 바뀌어야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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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담은 옷 감동이 있는 그림책 42
김현정 지음 / 걸음동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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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입는 배냇옷
까실거리는 천은
아이의 여린살결을 헤칠까봐
보드라운 천으로
복중에 아이를 품고 있으면서
건강하게 만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

백일옷은
백개의 천을 이어붙여 옷을 만드는데
하나 하나 이어 붙이면서 소원을 하나하나 빌면서
옷을 만든다.

그 뒤로도 돌복을 준비하며
오방색으로
아이의 안전과 세상의 모든 기운을 다 받으며
조화롭게 살라는 바람이 담겨있다.

색깔하나하나
문양 하나하나
허투로 사용하지 않고
다만 아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부모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실
아이의 배냇옷, 백일, 돌 옷을 준비하면서
그냥 때마다 필요하니까
그래도 특별하게 보내고 싶으니까
나름 준비한다고 했었는데

옷에 담긴 의미를 알아가면서
조금 소홀하지 않았나 하는 마음이 인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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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는 까만 애벌레 - 한글 이중모음 그림책 감동이 있는 그림책 43
노은실 지음 / 걸음동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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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까만 애벌레
역시나 한글 모음 책을
열심히 보구 있네요.

책보는 애벌레 주변으로
친구들도 모이네요.

자음, 모음 에 이어
이중모음으로
아이들과 쉽게 한글로 놀수 있어요.
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글을 익힐 수 있어 좋아요.

아이 한글공부할때 이런 도서를 만났다면
더 재미나게 스트레스없이
한글 뗄 수 있었을것 같아요.

엄마표 한글 히시는 분들,
또는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
아이들과 이 책으로 신나게 놀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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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인간 소원함께그림책 6
박종진 지음, 양양 그림 / 소원나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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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누워있는 한 사람
너무나 편안해 보이는데
상어인가
어떤사람일까?

인적이 없는 해안가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한사람
곧장 바다로 뛰어든다.

바다에 안겨 유유자적 물살을 느끼는 사람
사람들이 많을때는 해안가로 나오는게 부담스럽나보다.

바다 깊이 들어가
물고기들과 유영을 즐기다
자신의 등에 있는 지느러미와 같은 것을 지니고있는
상어를 만난다.

바다속에서는
아무도 상어인간을
이상하게 보거나
외면하거나 하지 않는다.

다만 과롭히는 것은
그물을 지고 잡아들이는
인간뿐이다.

그물에 걸려 올려져
사람과 대치하는 모습의 상어인간의 모습과
인간의 모습
인간의 손은 커다란 집게 모양의 무기처럼 보인다.

다양성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하고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한다.

교육으로 아해서든
사회적 인식의 변화에 기인해서든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미흡하고 부족하다 싶다.

부정하지 말고
외면하지말고
손가락질하지말고
너무 하지말라고 하는거 같지만
각자 하나의 개성으로
개인의 취향으로
나는 나로
타인은 타인대로
있는 그대로
서로를 인정하며
잘 어우려지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책의 전체적인 색감이
좋아하는 푸른계열의 색으로 구성되어
눈과마음이 더욱 시원해지는 것 같다.
후반부에 상어인간의 자유로운 유영과 더불어
더욱 깊은 심연으로 들어가며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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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포기하지 않아! 국민서관 그림동화 279
매슈 워드 지음, 스콧 매군 그림,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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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지만 날지못하는 새
날지 못하는 새 세 친구
끊임없이
날기위해 시도하고 도전하네요.

날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새니까 당연 튼튼한 날개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이 새 세친구는
날개가 있지만 그 역할을 못해요.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날개를 쓰지않고 퇴화되버린
다른 새처럼 그대로 적응하고 살아가야할까요?

이 친구들은 그렇게 하지 않아요.

주변 친구들의 비웃음을 뒤로 하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도전도 서슴치 않아요.

안되는 일, 불가능해보이는 일에
맞딱드렸을때 어떻게하나요?

이 친구들처럼
계속해서 도전하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수 있나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하고자하는 마음
도전하는 마음과 행동
그 결과 어떤 일이든 할수 있겠지요.

안된다고 먼저 포기하지 마세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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