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아이들이 가진 공부습관의 비밀제목부터서학부모인 나의 눈에 확 꽂혔다.제목처럼 상위1%까지는 욕심내지 않더라도빼어난 실력이 아니더라도뒤처지는 아이를 바라는 부모는 없을테니 말이다.옛말에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속담이 있듯이좋은 습관이 자리잡고 있는 사람과좋지않은 습관을 가진 사람의 차이가 확연하게사회 곳곳에서 볼수 있다.이 책은공부도 습관이다 라고 프롤로그부터습관과 연계하여공부를 어떻게 습관으로 정채시켜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무턱대고 엉덩이의 힘만을 요구하지도 않는다.공부를 좋은 습관으로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고 있다.계획적이고 구조적으로 어떻게 습관으로 자리잡을수 있도록체계적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면서 얘기해준다.가장 와닿았던 것은육아를 하면서도 많이 듣고 보았던 문구였다.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말아이는 부모가 하는 모든 행동의 모방에서부터학습을 한다. 티비를 보고 있으면 티비를, 핸드폰을 하고 있으면 핸드폰을, 책을 보고 있으면 책을 본다는데아이의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해가장 먼저 바뀌어야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