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고 싶은 게 많은 마니 나무자람새 그림책 11
솔 루이스 지음, 문주선 옮김 / 나무말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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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도 아닌 마니
'무엇'이 되기로 결심한 마니
숲의 나무
연못 속 물고기

연기




되고 싶은것을 찾기 위해 길을 가다
만난 이상한 아이

"도대체 넌 '무엇'이니?"
라고 묻는 마니
아이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아이에게 커서 뭐가 될꺼야?
라는 질문을 종종하고
구체적 답변을 들으면
왠지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해요

그런데 꼭 구체적으로 무언가 되고 싶은것을
그리고 있지 않아도 된단다.
커나가면서 충분히 탐색하는 시간을 가져라.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 재미있는 것을
찾으면 된단다.

아무것도 아니어도, 대단한것이 아니어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넌 너로서의 의미가 있단다
라고 얘기해주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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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야금 그림책 잘 읽는 법
김혜진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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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접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나
한권의 그림책이라도
좀더 제대로 온전히 느끼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때
내가 제대로 그림책을 이해하고 보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때

어떤 물건이라도 당연하게 들어있는
사용설명서처럼
그림책을 하나하나
작가의 의도서부터
그림, 텍스트의 배치
판형, 글씨체 까지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너무나 친절하게 그림책을 제대로 씹어먹을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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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 작은별 킨더랜드 픽처북스
일곱 지음 / 킨더랜드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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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떨어진 별
별이 떨어진 곳에 마법사가 있고
그것을 보고 있던 아이

서로 큰별과 작은별로 호칭을 정하여 부르고
큰별은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 함께 하며
가르침과 도움을 주고
작은별은 성장하여 큰별을 떠난다.

인생이 닮겨 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부모로서의 인생
아이가 자라는 과정을 보여 주는 듯하며
또 나의 부모를 떠올리게 하네요.

마음 한구석이 시리기도하고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큰별과 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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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 나무자람새 그림책 12
베스 페리 지음, 몰리 아이들 그림, 김세실 옮김 / 나무말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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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
듣는사람에겐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문장같다.

나의 자녀들에게도
나와 만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미지의 세계로 한 걸음 내딪는 아이들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할때

막연한두려움에 휘둘려 의기소침해지거나
포기하지 말고

나와 같이 첫걸음을 내딪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나와 함께 해주는 친구, 가족이 있다는 것
혹여나 가던 길을 되돌아 와야 할때도
항상 너를 믿어주는,
응원하고 있는 누군가(가족, 친구, 이웃 등)가 있다는 것을 잊지마렴.
이라고 토닥토닥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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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뺏겨! 개인정보 마음 올리고
이규희 지음, 이지미 그림 / 올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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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할수 있고, 나 또한 피싱의 피해자가 될뻔한 기억이 있다.
정말 감쪽같이 나의 친구를 사칭하고, 전혀 의심을 할 수 없이.

아이들은 선물이라면 상대방에 대하여 일단 호의적으로 바뀌는 경향이 어른들보다는 더많은 듯 싶다.

수지도 마찬가지였다.
엄마 생일선물을 하기 위해
경품이벤트라고 하니 의심없이
주루륵 개인정보란을 작성했다.

그 결과누 수지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뻥 터지고야 말았다.
학교에서 친구가 당사자의 허락없이 올린 사진때문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개인정보 유출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셨다.

설명을 들은 수지는 뭔가 잘못된것임을 알고
엄마에게 솔직하게 얘기하고 어찌어찌 마무리는
지어졌지만 수지와 수지엄마에게는 금전적인 손해가 따르게 된다.

교육현장에서 선생님들이나 부모님들이 개인정보의 중요성에 대하여 아이들에게 인식시키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교육이 되고 있어 사진에서부터 자신들의 집주소, 전화번호 등을 정말 친하게 교류하는 사람이외에는 잘 알려주지 않는 듯 하지만

어려서부터 미디어에 노출되어 어지간한 성인들보다 더욱 잘 활용하는 아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 준 것은 사실이지만
어려서부터 본인정보 관리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타인의 정보(모든형태:사진, 주소,연락처 등등)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나누기 좋아요.

출핀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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