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생태감수성,환경,기후,지구생태다양성등등전지구적으로 이슈되는 지구온난화, 기후위기와 관련하여 학교 및 현장에서아이들과 충분히 활용하고제대로 함께 배워가는 시간이 됩니다.지난번 아이들과 자원순환에 대한 수업중버려지는 것들을 활용하여 공예품을 만드는 시간을 갖은바 있는데한 아이가쓰레기를 더 만드는것 아니냐고 묻더라구요.비록 오래도록 보관하긴 힘들수도 있겠지만,쓰레기장으로 가는 시간을 좀 뒤로 미룰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재활용? 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야기 하였지만이 도서를 통해좀더 아이들과 평면이 아닌 입체적으로그림책과 함께 생태관련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활용, 발전시키며이이들과 건강한 생태수업 만들어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는팥죽할머니와 일곱친구들에게 된통 당하고 줄행랑을 친 뒤 호랑이는 어떻게 됐을지독자의 상상에 맞겨졌었는데이 이야기는 줄행랑을 친 뒤호랑이의 이후 이야기이다.도망치다 영혼이 몸밖으로 탈출저승사자는 잘못 찾아 왔다며지금 때가 아니라며 그냥 가버리려 하는데어떻게 하면 다시 몸으로 돌아갈수 있는지 묻고저승사자는 방법을 알려준다.그 방법은이승에 있을때 큰 잘못을 한 사람에게잘못을 빌고 진심어린 용서를 받으면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고, 잘 하면 사람 사람으로 환생도 가능하다고 알려준다.호랑이는 무사히 팥죽할머니에게 용서를 받고호랑이의 몸으로 돌아 왔을지또 사람으로 환생했을지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를 기본으로뒷이야기를 그것도 호랑이의 입장에서각종 우여곡절을 겪어내는 이야기어려움 앞에 포기하는 순간우연이 겹쳐 성공하기도 하고배배 꼬인 것 만 같던 일들이하나의 계기를 통해서 술술 풀리는유쾌한 이야기 잘 봤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책이 왜 좋으냐고 묻는 이가 있다면나는 뭐라고 대답해줄 수 있을까?수많은 대답들이 있겠지만책 제목처럼 그냥 좋다.누군가 내게 그냥 네가 좋아라고 말한다면어떨까?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지는 그림책위로도 주고, 감동도 주고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게 해주고나를 돌아볼 수 있게도 해주는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일깨워주는그런 그림책아이들의 책이라 치부했던 그림책그 책으로부터앞으로 나아갈 커다란 힘을 얻고 있는 나챕터별로 구분해서그때의 상황에 맞는 그림책과그 그림책이 보여주고 말하고 있는것들을일상과 적용하여 잘 풀어 놓은 책이네요.마지막 부분에 활동가가 되기 위해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적어놓으셨어요.가끔 게을러지고 나태해져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초심을 찾으며 하나씩 하나씩다시 그림책을 찾으며그림책 바다속으로 풍덩 빠져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지원#도서협찬#할미분식#할미잼 그림책#트리앤북@treenbooks_pub우리 동네 냠냠 쩝쩝할미분식두둥일단 너무나 귀여운 냄비받침과 스티거가 함께 도착했다지요.저 귀여운 냄비받침을 어떻게 쓸까용^^털털털 숲속마을길을 달리고 있는 할미분식 차가 면지에 보이네요.이동식 푸드트럭이네요.할미분식의 영업이 시작되고맛난 냄세가 숲을 가득 채워요.초코공장에서 힘든 일이 있었던 곰과 토끼공장을 운영하며 이러저러한 걱정이 많은 다람쥐 사장할미분식의 할머니가 해주시는 떡볶이, 튀김어묵 등 할머니의 마법이 들어간 분식을먹으며 힘들었던 하루를 씻어내내요.누군가는 어렸을적 엄마와의 추억을떠올리기도 하고마음 한가득 풍요로움이 넘치게 피어나요.할미분식의 마법은 어디까지일까요?할미분식의 음식처럼나만의 추억속 음식여행도 함께 떠나보며또 먹고 싶다, 마음 풍족해지는 하루 보내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지원#도서협찬#맙소사책이잖아#로렌츠파울리 글#미리엄체델리우스 그림#이명아 옮김#올리@allnonly.book 제목부터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증을 더해요.유리가 슈니펠 아저씨로부터 온 선물을이모와 함께 언박싱을 하지요.그런데 이모의 반응이......... 마치 책이란 것을 처음 보는 사람같아요.유리는 이모와 함께 책을 읽어나가요.이모에게 책 보는걸 알려줘 가면서요.책을 읽으면서 텍스트가 주는 맛과 그림이 주는 맛을고스란히 잘 느끼고 이해하는 유리반면 전혀 모르는것 같은 이모.유리는 친절하게이모에게 어떻게 느끼고 보는것인지 함께 잘 하네요.📚 책에서는 상식적인 일이 아니더라도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내가 상상할 수 있다.내가 풀어나갈수도 있다.등등보고 있는 책이 책속에 등장해서나도 유리, 유리이모와 같이 책을 보고 있는듯한 기분으로구성에서도 한재미 해요.함께 보며, 유리의 마음도이모의 반응도 이해하면서이야기에 등장하는 용과 쥐의 관계에 대한 반전 또한유쾌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