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야, 내일 또 만나
안드레 카힐류 지음, 유민정 옮김 / 다봄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 더위가 다 가시질 않았지만
그나마 저녁엔 조금 서늘해진 날이 왔어요.

무더운 여름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바다로, 강으로, 계곡으로
시원한 곳으로 휴가들 다녀오셨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여름바다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개인의 취향은------

잔잔하고 포근하게 모두를 다 받아주는것 같다가도
한순간에 높은 파도를 앞세워 나오는
바다의 그 변화무쌍함

그 안에서 우리는 바다를 어떻게 즐겨야 할까?
또 신나게 모래놀이, 찜질 등을 하는 모래사장이
휴가철이 지나고 나면
보여주는 우리의 민낯을 보며
다시금 대자연에 부끄러워지는데

한순간의 소모품이 아니라 할머니, 엄마, 아이 까지
또 그 아이의 아이까지
잠깐씩 머물다 가는거라는걸 인식하고
부끄러운 뒷모습 남기지 말고
서로서로 방긋 웃으며 만나고 헤어졌음 좋겠어요~

#도서지원📚 #도서협찬🎁
#바다야내일또만나
#안드레카힐류_지음
#유민정_옮김
#다봄
@dabom_books
@lael_84
#그림책#그림책읽기
#그림책일상#그림책과함께
#바다#존중#환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마트폰으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 국어1등급, 미디어 리터러시로 기초체력 키우기
정상근.박수진 지음 / 한겨레출판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집집마다 아이들 스마트폰과 미디어때문에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를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에도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되고 있는 마당에
무작정 멀리하게만 할 수는 없는 현실에서,

이왕 사용하고 같이 살아가야 한다면
생활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용하면 좋지 않겠는가...

바로 이 책이
그 길잡이를 해주지 않을까 싶다.

아이고 어른이고
문해력이 문제라는 소리는 이미
사회저변에 퍼져 있고
실감하고 있는 현실에서

차근차근
이용 미디어별로
하나씩 하나씩
직접 아이들과 엄마표로 시작해볼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와 함께 문해력까지
쑥쑥 끌어 올릴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해봄직한 도서이다.

무작정 하지못하게 막는 것이 아니라
긍정정인 학습도구로서
자기조절능력안에서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라
초등부터 시작해봄직해요.



#도서지원📚 #도서협찬🎁
#스마트폰으로키우는초등문해력
#정상근_박수진_지음
#한겨레출판
@hanibook
#G마켓도서
#문해력 #미디어
#미디어리터러시 #리터러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네 식당
양선영 지음 / 월천상회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년 열두달 쉬지 않는 식당
영양도 영양이지만
사랑이 담뿍 담겨있는 밥상

추억의 음식
그리운 음식
나이가 들수록 더욱 생각나는 식당
엄마네 식당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아니 넘치게 따스함이 넘실넘실
그리움이 밀물처럼 밀려들어오는 이 기분

반찬투정하고 먹고싶은 것만 골라먹는 아이를
어찌 참아내었는지
엄마가 되어보니
더욱 더 그리워지는 것

엄마네 식당
항상 포근하고
거창한 음식이 아니더라도 몸도 마음도
토실토실해지는 그런 식당

마음의 고향마냐
항상 온기로 그득한 식당

그 따스한 식당의 밥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또 먹고 싶습니다.


#도서지원📚 #도서협찬🎁
#엄마네식당
#안선영_글그림
#월천상회
@moon1000_biglad14
#초그신
@bookreview_cgs
@chogushin_picturebook
#그링책 #그림책읽기
#그림책과함께 #그림책일상
#엄마밥상 #마음양식
#엄마사랑 #추억의음식
#그리움 #가족사랑 #사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청동 투구를 쓴 소년 온그림책 18
소윤경 지음 / 봄볕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만 보고도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어요.
중앙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손기정선수의 청동투구였어요.

보면서도 참 마음 한구석이 싸~ 했었다지요.
아이와도 책을 함께보면서
박물관에서 보았던 그 투구 이야기라고
투구가 이런 이야기를, 아픈 역사를 담고 있다고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었어요.

작가님 이름만으로 소장하며 생각하고
생각나누고 하며
한참동안 이야기 나누는 도서들인데
이번 청동 투구를 쓴 소년도
마찬가지였어요.
역시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님이시라지요.
몇년전 작가님이 도슨트로 작품 설명해주실때도
아이들과 함께 너무나 뜻 깊은 시간 보냈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또 아이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자료 찾아보며
한참을 손에서 떼놓지 못하고
잘 읽고 감상하였습니다.


#도서지원📚 #도서협찬🎁
#청동투구를쓴소년
#소윤경그림책
#봄볕
@springsunshine0423
#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
#그림책#그림책읽기
#그림책과함께 #그림책일상
#청동투구 #가슴아픈역사
#손기정선수#마라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토록 따뜻한 밥 - 밥상에 차려진 어린이 인문학
김주현 지음, 홍선주 그림 / 만만한책방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복하게 담긴 밥 한릇에서 배우는 지혜
선조들의 밥상을 대하는 태도에서
사람의 됨됨이부터
주변을 생각하는 마음
세상을 대하는 마음까지 엿볼 수 있어요.

이익, 정조, 김만덕, 정약용, 정약전,
정학유, 박제가, 박지원, 허균 의
밥상을 들어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요.

각 인물의 밥상에 밥을 한줄로 표헌해주고 있는데요,
밥은
- 기억의 창고
- 부모의 사랑
- 우정
- 겸손
- 안녕하는 인사
- 정직함
- 나눔
- 백성이고 하늘
- 떳떳하게 실게 하는 힘
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매일 삼시세끼 밥상을 받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그저 당연히 매일 반복해서 받아 먹기만 하던 밥상에서
수많은 세상이 펼쳐지고 있네요.

이런 선조들의 빕상에서의 교훈?을 한번쯤은
마음 깊숙히 들여와 생긱하고 몸소 실천까지 간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도서지원📚 #도서협찬🎁
#이토록따뜻한밥
#김주현_글
#홍선주_그림
#만만한책방
@manmani0401
#어린이인문학#청소년추천
#초등추천도서
#선조들의밥상을대하는태도
#밥상머리교육
#밥상에차려진어린이인문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