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두려워하는 박쥐낮을 좋아하지 않는 할머니잠들기위해 누운 밤 누군가의 방문밤이 너무 두려워 나가기가 무서운 꼬마 박쥐그런 박쥐를 위해 밤의 아름다움을 하나씩 알려준다.누군가에게는 무료한 시간누군가에게는 두렵고 무서운 시간혼자서는 해볼 생각조차도 하지 않고 뒤로 숨어버리는 할머니의 도움으로 밤의 참 맛을 느끼고 즐기게 되는 꼬마 손님혼자 생활하는 힐머니에게는 근사한 친구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따라곁에 누가 있느냐에따라우리의 생활과 생각의 반경이 얼마나 넓어질 수 있는지할머니와 꼬마박쥐의 밤마실을 통해함께 즐깁니다.#책선물📚#아름다운밤을알려줄게#마일리도프럴_글#파니뒤카세그림_이세진옮김#국민서관@kookmin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