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녹음지는 요즘딸기밭에 있는 고심도치와 생쥐,달팽이왼쪽과 오른쪽의 글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지만그림도 같은 곳을 표현하고 있지만바라보는 시선의 위치에 따라 달리보이네요.조그마한 작은 세상 vs 거대한 세상누구의 시선일까?궁금하기도 하고어떤 이야기가 하고 싶을까라는 의구심도 있고같은 것을 보아도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달리 느끼고, 생각한다는 것.또한나와 같지 않은 서로 다름이 아름답게 어우러질 수도 있다는 것따로가 가끔은 함께, 하나로또 다른 새로움으로 다가온다는 걸매일 같은 나른한 일상이또 다른 새로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걸예쁜 책과 각각의 시선으로 담아준 그림을 통해느껴보는 시간이었어요.#도서협찬📚 #이런날도있어요#오리안스미스_글_알리스그라비에_그림#시공주니어@sigong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