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소중해요.내가 선택하고 결정해요.단순한 어휘인거 같으나참으로 어려운 일이다.특히나 어린 아이일수록 더욱 더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알기도 전에일은 발샘하고마니깐..그럴수록이런 도서교육이 더 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내 몸이 소중하고내가 소중한 만큼상대방도 그렇다는 걸그런다면 자라면서더욱 건강한 사고로 모두를 존중하며 살지 않을까건강하고 명확한 거절의 방법과 함께아이도 어른도 바른 사고를 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더 이상 이런 주제의 도서가 필요치 않도록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책선물📚 #싫을땐싫다고말해요#다그마가이슬러지음#양해영옮김_박소영감수#월마@wilma.pub @lael_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