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의 생기를 불러 넣어주는 꽃봄을 상징하는 꽃개. 나. 리.노오란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면서부터꽃잎이 활짝 피어 만발해서꽃이 지고 초록잎이 무성해지며다른 봄꽃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기까지활기참과 생기를 듬뿍 채워주는 꽃새학년, 아기 병아리를 떠올리면더욱더 노란 개나리가 떠오른다.언제나 개나리는그저 눈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아닌개나리 그 자체를 탐구할 수 있는 책이다.개나리가 우리에게 노란 꽃잎을 보여주기위해시린 겨울동안 준비하는 것부터봄의 화창함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초록의 세상으로 이끄는 과정또 우리가 비슷함에 취해 개나리를 제대로 보고 있는지도 함께 하며봄의 정령 개나리의 생태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어느 생명체든 중하지 않은 것이 있을까만 개나리의 생명력과 더불어우리 마음에 피어나는 작은 뽀시래기 마음에서부터언제나 개나리와 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반복되는 삶속에서도 즐거움을 누군가에게 선물해보자.#책선물#언제나개나리#오윤정그림책#북멘토_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bookmentorbooks__ @zoapictur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