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잔치
박경진 지음 / 미세기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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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들과 절기에 관해 수업을 한 후라
더 깊이 보았던거 같아요.
그런데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다가오는 날이니

대보름
요즘 아이들에게 대보름은 어떤날일지 궁금해요.
그저 달력에 체크되어 있는 날 중 하나이겠죠.
절기 수업을 할때도 대부분은 그런 반응이었다지요.
지금은 농촌이나 민속촌에 가야 볼 수 있는
마을의 풍경
그리고 가지각색의 전통놀이들
더위팔기를
아이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요?
저두 '내 더위 사라'를 해본지
아주 오래된 기억속에만 있는것을요.
쥐불놀이를 하천변에서 해봤던 기억으로
아이들과 선뜻 나서기 힘든 환경이기도 하네요.


대보름잔치를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의 민족풍습과 마음을 나누는 모습
전자기기가 아니더라도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놀이도 있다고
알려주고 함께 체험해보고 싶네요.

이번 대보름에는 꼭 오곡밥을 먹어야겠어요.
오곡밥을 먹는 의미를 되새기면서요.


#대보름잔치#박경진#미세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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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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