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표지와 표지의 그림이 달라요.덧표지의 그림을 보면세상에나핑크색 꽃들 사이에 홀로 피어 있는 노란색 꽃을 보고는다다다 뭐라하네요.말싸움의 시작은 어디였을까요?너무나도 시시콜콜한 것까지말싸움거리가 되니모든 사람들의입에서는 다다다----말싸움의 끝이 있을까요?말싸움의 원인이 어디였을까 생각해보며막상 실컷 말싸움을 할수있도록 자리가 마련되니이런이런..성난 표정의 사람들이어느샌가 다정한 얼굴들로 변화되었어요.사실 매일매일이 말없이 지낼 수 없는 시간들이고소통의 과정에서 언쟁이 생기기도 하구요.하지만다들 머리로는 알고 있을거에요.어떻게 갈등을 해소해야하는지..자신의 것만 내세우지말고한템포 천천히듣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도서지원#끝없는말싸움#코리나루켄#김세실#나는별#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 @flyingstar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