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어도 위로가 필요한 어느 한 때음악을 찾곤 한다.클래식보다 대중가요나 팝을 먼저 찾아가지만한때는 클래식을 찾아 들었던 때가 있다.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은아이의 피아노 선율을 따라클래식음악을 접하고 있는데...유명한 음악가의 작품이 나오기까지그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어서나와는 먼 이야기였던 음악장르를왜인지 모르나 좀더 친밀하게 다가오는 느낌이다.아이가 연주곡의 악보를 펼쳐놓고연주할때그저 작품의 번호라고만 인식했을 뿐긴 시간동안 꾸준한 연습과 노력을 통해하나의 아름다운 선율로사람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던져주는 음악의 세계이번 기회를 발판삼아클래식 선율을 내 삶의 근처에 두고함께 해보는것도,또 피아노를 좋아하는 아이와의공통의 관심사로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줄 거 같다.#Op.23#조가람에세이#원앤원북스#믹스커피@onobooks #책선물#클래식#피아노#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