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느낄때면모든 감정을 다 덮어버리는것 같다.그랬다가도 지나가면흔적도 남지 않는 것 같은데슬픔은 코끼리슬픔이 코끼리라고?이해가 된다.가장 큰 동물이며만났을때 위압감이 있으므로이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우리는 어떤 행동들을 하나 곰곰히 생각해보았다.일단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는 곳으로아래로 아래로 내려가고그 단계가 벗어나면털어내기 위해무던히도 노력하는 것 같다.그렇지 않을때도 간혹 있지만...떨쳐내기까지슬픔의 농도가연해지며 다른 감정이 올라올때까지는그대로 슬픔과 함께하고 있는 듯하다.여타 다른 감정들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인사이드아웃이라는 영화도 생각이 난다.어떠한 감정이든영원하진 않을 뿐더러지우개로 지우듯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현명하게 감정을 받아들이고지나치기를 희망해 본다.#슬픔은코끼리#타마라엘리스스미스_지음#낸시화이트사이드_그림#반출판사@barn_publisher @lael_84 #도서협찬🎁#그림책#그림책읽기#감정#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