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로 일어나는 누군가와의 다툼유형, 무형으로 시시때때 일어나는데알폰소는 싸우는게 싫어요.그렇다고 해서알폰소가 약하거나마냥 혼자인것이 좋은건 아니죠.그저 다툼, 싸움, 상처등이 싫은거죠.새로운 친구들이 전학오고그 친구들과의 다툼이 일어나기 직전아이들은 이야기해요.알폰소는 싸우지 않는다구요.그 말을 그대로 믿는 친구가 있을까요,믿지 않아요.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직접 이야기 하는 알폰소"난 싸우지 않아. 싸움 못해. 싸우지 않는게 더 좋아." 라구요.직접적으로 나의 의사를 이렇게 확실하게 이야기하는알폰소의 태도우리는 얼마나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솔직하게 싫은건 싫다고더 좋은 게 있다고다수가 그대로 행하고 있는 행동에난 싫어 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용기지요.알폰소를 보며참으로 솔직하고 아이지만여느 성인보다 나은 아이인거 같아요.솔직함보다 더 강한 무기?는 없을 듯 싶어요.#난싸우지않아#구닐라베리스트룀_글그림#다봄@dabom_books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zoapicturebook#그림책#그림책읽기#강함#용기#주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