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제목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소리이다.엄마와 아이가 어린 묘목을 들고 숲으로 심기 위해 나선 길에서두 사람간의 대화로 이야기를 풀어낸다.어찌보면 자연 도서 같기도또 어찌보면 단란한 가족의 이야기 같기도또 한편으로는 인생, 삶의 통찰을 보여주는 이야기 같기도 하다.한번으로는 부족하고손이 자주 가는 곳에 두고아이와 방학기간동안 자주 꺼내보아야 할 책으로 찜콩입니다.※궁금증 하나붉은 새는 색이 없이 표현된 곳과 채색이 들어간 곳을넘나들고 있게 보이는데숨어있는 의미가 궁금하답니다.^^@kiwibooks7#도서지원📚 #도서협찬🎁 #나무는자라서나무가된다#샤를베르베리앙지음#제님옮김#키위북스#대독문#그림책#그림책읽기#그림책일상#그림책과함께#성장#순환#탄생#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