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의 자신의 몸만한 책을 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너무나 므흣해요.모든 부모들이자신의 자녀가 책과 가까이 하기를 바라지만아이들이 자랄수록 책과 멀어지는 것을 보며 속상함을 느끼는데요.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책의 물성을 이용해서책의 근본적 특성을 이용해서책을 읽어내는 독자에 의해서무궁무진하게상상 그 이상을 우리에게 주는 책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보자구요.그 책이라는 것을책이공부, 학습의 도구가 아니라우리에게 주는 것, 할 수 있는 것을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구욧.#도서지원📚 #도서협찬#책이랑놀아요#권지영_글#송수정_그림#단비어린이#한국북큐레이터협회#그림책#그림책읽기#그림책과함께#책과함께#책이주는모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