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시간과 만나는 법 - 강인욱의 처음 만나는 고고학이라는 세계
강인욱 지음 / 김영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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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결정하는 시기
이런저런 고민 없이
고고학이란 학문을 선택하고 지원했었지만,
보기좋게 낙방.

수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시도했다가
여건상 뒤로 미루고 만 나

고고학
끝내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이랄까?
책과 만나는 순간 가슴이 설레인다.

뉴스에서
어느 공사장에서 인부들에 의해 유물이 발견되었다 하면
귀는 여전히 쫑긋 세우고 뉴스를 귀담아 듣곤 한다.

그런 고고학을
차분히 내가 앉아 있는 자리에어 만날 수 있었던
사라진 시간과 만나는 법

고고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없어도
우리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엿볼 수 있으니

책의 소개글에서처럼
우리 삶은 이야기가 되고 모든 이야기는 고고학이 된다.라는 말

내가 지나온 모든 순간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으니
우리의 역사, 변천사에 관심들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작가님도 잠깐 언급 했지만
좀더 고고학 분야를 연구하고 배울 수 있는 장이
더욱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학창시절을 지나온 현재까지도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
개설된 학교의 수가 과거의 그때나 같다는
그 말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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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young
#고고학#역사#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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