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를 결정하는 시기이런저런 고민 없이고고학이란 학문을 선택하고 지원했었지만,보기좋게 낙방.수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시도했다가여건상 뒤로 미루고 만 나고고학끝내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이랄까?책과 만나는 순간 가슴이 설레인다.뉴스에서어느 공사장에서 인부들에 의해 유물이 발견되었다 하면귀는 여전히 쫑긋 세우고 뉴스를 귀담아 듣곤 한다.그런 고고학을차분히 내가 앉아 있는 자리에어 만날 수 있었던사라진 시간과 만나는 법고고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없어도우리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엿볼 수 있으니책의 소개글에서처럼우리 삶은 이야기가 되고 모든 이야기는 고고학이 된다.라는 말 내가 지나온 모든 순간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으니우리의 역사, 변천사에 관심들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그리고작가님도 잠깐 언급 했지만좀더 고고학 분야를 연구하고 배울 수 있는 장이더욱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학창시절을 지나온 현재까지도손가락으로 꼽을 만큼개설된 학교의 수가 과거의 그때나 같다는 그 말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도서지원 📚 #도서협찬 🎁 ##사라진시간과만나는법#강인욱_지음#김영사@gimmyoung#고고학#역사#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