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행운에게 / 스테파니 드마스 포티에 글. 로라 키에츨러 그림. 박재연 옮김 / 노는날혼자가 익숙한 에밀에게작은 꼬마친구가 나타났다.잠깐 쉬어갈 수 있게끔곁을 내어준 에밀혼자도 좋았지만둘은 더 좋다.혼자로도 충분하다고 만족한다고 하지만그래도 사람은 혼자서는 완전하지 않은 것 같다.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그런더 너무나 잘 맞는 그 누구라는 것그건 정말 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제일 큰 행운이지 않을까?나에게 행운은 무엇이었을까?지치고 힘들때도 있었지만 일?아니면 내 주변 사람들?항상 내 옆을 지켜주는 가족들?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더라도그래도항상 내 옆에 있는 어떤 일이라도 함께 으쌰으쌰 힘을 함께 보태어주고 믿어주는가족과 친구들이 아닐까나의 친구 행운은당신들이요~@nonunnal#도서지원📚 #도서협찬🎁 #내친구행운에게#스테파니드마스포티에_글#로라키에츨러_그림#박재연_옮김#노는날#그림책#그림책읽기#그림책일상#인생의동반자#나의행운은#함께나아간다는것#같은가치를따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