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구름 같아요 / 하이거우팡둥_글, 린샤오베이_그림 / 허동호_옮김 / 두마리토끼책'엄마'라는 단어에는대단히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거 같아요.그저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왈칵 차오르기도 하고가슴 한켠이 시리기도 했다가든든해지기도 하고마냥 응석받이로 변하게도 했다가굉장한 고목처럼 든든한 지지대가 되기도 하는거 같아요.갑작스레 엄마를 떠나보낸 꼬마 개구리학교 작문시간이었을까요?엄마를 표현하는 글을 쓰지 못하고망설이는 모습에 마음 한켠이 아려오네요.엄마는 알람시계 같아요, 엄마는 요리사 같아요,척척 문장을 완성시키는 친구들을 보고꼬마개구리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하늘의 구름을 보다 잠든 꼬마개구리의 귓가에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요.번뜩 잠에서 깬 꼬마 개구리드디어 문장을 완성시키내요.엄마는 구름 같아요.구름, 무엇으로든 변신가능한무엇이든 될 수 있는 엄마는 구름같아요.여러분도 함께 문장을 완성시켜보세요.엄마는 ( )같아요.엄마는 ...... @binibunnybooks@zoapicturebook#도서지원📚 #도서협찬🎁 #엄마는구름같아요#하이거우팡둥_글#린샤오베이_그림#허동호_옮김#두마리토끼책#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그림책#그림책읽기#그림책일상#그림책추천#엄마라는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