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일까? 불행일까? 다정다감 그림책 16
이안 드 해스 지음, 이현아 옮김 / 다정다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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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지내면서
운수 좋은 날이라 생각이 드는 날,
오늘은 왜 이럴까, 너무나 운이 나쁘다고 생각되는 날

그러나 그런 생각들이 하루 24시간을 차지하고
유지되지는 않는다.

일희일비할 일이 없듯이
나쁜일의 저 끝에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고
좋은일의 언저리에 나쁜일이 맴돌고 있지만
당장 눈에 보이지 않고, 피부에 느껴지지 않으면
사실 잘 인지하지는 못한다.

그래도 나쁜 일은 반드시 그 끝이 오고
이유없는 좋은 일의 끝에 무언가 답하기를 기다리고 있는것을
우리는 알기에
순간 순간 그냥 받아들이고
나쁘거나 좋은 일들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불행에 매몰되지 말고, 행운에 너무 방방 뛰지 않기를..

오늘 하루 나의 일상은 행운과 불행이 어떻게 공존하며
지나갔을까 되집어본다.
행운과 불행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자세만 슬쩍 바꾸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으리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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