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가 큰 상자를 방삼아 지냅니다.아기 고양이는 무럭무럭 자라서살던 방이 비좁아지고 망가지고 맙니다.이사를 하기위해 방을 알아보러 다니는 고양이어떤 방은 먼저 살던 방보다 더 좁고어떤 방은 너무 구불구불또 어떤 방은 너무 위로만 길고고양이는 맘에 딱드는 방을 찾을 수 있을까요?자신이 살고 생활하는 것뿐만 아니라모든 것에는자신과 딱어울리는맞춤옷을 입은듯하게다른 사람과는 매칭되지 않고 생각도 들지 않는 것들이 있어요.주변의 시선따위 신경쓰기보다는(사실 무시하기가 쉽지않지만)내가 편하고다른것들에 내가 잠식되지 않고나다움을 잃지 않을수 있는 것이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