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 겨울인데 한여름이라니요?산타할아버지가 아니라 산타할머니라니요? 외롭고 쓸쓸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두 형제 앞에 나타난 산타할머니산타를 믿지 않는 사람도산타를 믿는 사람에게도좌절과 슬픔을 모두 떨치고 일어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모든걸 다 가졌지만으스대지않고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코너에 몰렸을때막다른 길에 다다랐을때포기하지 않고좀 더 멀리 내다보고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건강한 마음을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보여주는따뜻한 동화책이네요.신기루처럼 사라져버린 산타 할머니지만모두의 마음에이기적임이 아닌 주변도 함께 어우려져 보는산타의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잊지않고 살아갔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