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같이 읽기를 시작하지만눈에 띄게 느린 아이하지만이 아이도 좋아하고잘 하는 것이 있다.글 읽기는 어렵고 서투르지만자신만의 속도로자신만의 방식으로표현한다주변에 난독증을 앐고 있는 아이가 있다.모든면에서 전혀 표가 나지 않아함께 하는 시간이 없었다면 몰랐거나많이 느린아이라 여겼을.우리가 아는 유명인들 중에도난독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안다.하지만 질병이 아니라 다만 문자를 읽고 이해하는 속도가다른 사람들보다 좀 느리다는 것을받아들이고 기다려줄줄알아야겠다.이 책을 보면서떠오르는 그림책이 있다.'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다들 자신만의 속도가 있다.다들 잘하는것 한가지씩은 있다.다들 자신만의 표현방법이 있다.모두가 다 똑같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표현방식이 독특하더라도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한다.나의 방식을 강요하지 말고 기다려주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