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리야 / 샤리 & 앙드레 디츠 글사스키아 게이만 그림 / 조예슬 옮김도도그림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좀 특별한 아이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어요.주인공인 마리도조금 특별한 아이에요.그렇다고 해서 이상한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어요다만, 조금 기다려 주고좀더 이해해주는 마음만 있다면,마리와 같은 아이들, 아니 사람들이집안으로 숨지 않고우리와 함께 행복해지지 않을까요?마리는 엔젤만 증후군을 가지고 있대요.이 책은 마리의 부모님이 직접마리에게 목소리를 갖게 해주고 싶어서,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동체를 이루어 자연스럽게 함께 잘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고자쓰신 거래요. 조금 특별하지만특별하지않게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함께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우리의 인식개선이 먼저 따라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