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반딧불이 춤춘다 /아드리앵 드몽 글.그림 / 나선희 옮김 / 책빛일반적인 그림책 사이즈보다 작은 가로로 긴 직사각형의 판형작고 소중하게 다루고 싶은 책이다.반딧불이를 처음 보는 아기 부엉이의 호기심으로 시작된엄마부엉이와의 대화 형식내가 거주하는 곳이 도시가 아닌데도아직까지 반딧불이를 실제로 본적은 없는데아이들은 대부분이 보았다고 한다.할머니와 저녁외출에서아니면 가족들과의 밤산책중얼마나 신기했을까?반딧불이가 불을 밝히는 이유에 대해서도알수 있고책을 보는내내 자동으로 영상이 펼쳐져아름다운 풍경에 휩싸이는 듯한 기분으로황홀경을 느낄 수 있다.아이들과 함께 읽고 반딧불이를 봤던 그 밤의 풍경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당분간은 손과 눈길이 자주 머무는 곳에항상 이 책 반짝반짝 반딧불이 춤춘다가 위치할 듯 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