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둘로 갈라진 날/ 이은선 글.그림책고래평화롭던 어느날 화산이 폭발하고지진으로 인해동물들은 둘로 갈라지며갈라진 지역의 환경은 극과극으로 달라진다.변해버린 기후환경에 따라동물들은 적응해나가며 외양도 따라바뀐다.세월이 지나갈라졌던 두 땅이 하나로 다시 만난 날헤어졌던 동물들도 만나고바뀌어버린 모습에도 불구하고서로를 알아보고 잘지낸다.사람들은 어떨까?곳곳에 기후재난이 일어나고 있다한곳은 숨도 쉬기 힘들게 푹푹 찜통처럼 끓어오르고어느곳은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비가 하염없이 내리고또 어느 곳은 너무나 메말라가 산불도 진화가 잘 되지 않는 곳이 있다.인간세상에서 이런일이 실제로 생긴다고 가정하면 왜인지 모를두려움이 앞선다.사람이나 동식물 모두 적응해가며 진화해나간다고는 하지만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 할 수 있는 일을 주저하지 말고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