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꽃이 될 수 있었던 건/ 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 / 김여진 옮김아이들은 꽃하면 주변에서 흔하게 보던 꽂들만 떠올리는데양귀비꽃이 씨앗에서 싹이 트고꽃을 피워내 주변을 아름답게 해주네요.'내가 꽃이 될 수 있었던 건' 하고질문을 토옥 던져주고찬찬히 그림책을 보며답을 찾아가요.모두의 기다림속에 아기 꽃이 활짝 피어나고엄마꽃, 아빠꽃은 보고 싶었다며, 잘왔다며 기다렸다며 환영해주고우리는 왜 이곳에 있냐는 아기 꽃의 질문에꽃은 세상에 아름다움과 기쁨을 선물하고모두가 꽃을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주고다른 곤충들을 돌보아주고곤충들도 꽃을 도와준다고....그래서 서로 모두가 필요하다고예쁘고 밝고 화사한 그림책이지만모두가 존재의 이유가 있고가치가 있다고나와 다르거나 못하다고 해서배척하거나 무시하면 안된다 얘기해주고 있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