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이야기꾼 모리스 / 디디에 레비 글/ 로렌조 산지오 그림 / 김시아 옮김 / 낙낙서로 완전 상극인 고양이와 생쥐고양이 모리스는 생쥐를 잡아먹기 위해 이야기를 읽어 준다.슬픈 이야기라, 기쁜 이야기라 매번 생쥐들을 돌려보내고온통 생쥐를 잡아 먹으려는 생각뿐인 모리스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쓰기로하고집필에 들어간다.이야기 쓰는것이 쉽지 않았고,자신의 이야기를 쓰기로 하고이야기를 써내려 간다.모리스는 생쥐를 잡아 먹을 수 있을까요?이야기의 힘, 온통 한가지의 생각에만 몰두해서 생활하던 모리스의 삶도 이야기를 통해서 서서히 변화하는데생쥐들의 생사 궁금해지시나요?좋은 친구가 되었을까요, 아니면 처음 목적이었던것처럼 잡아먹었을까요?모리스와 생쥐들의 이야기,이야기를 통해 생각 자체가 바뀐 모리스의 이야기 함께 보아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