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요?벽은 언제, 왜, 누가 만들었을까요?원래부터 있었던 걸까요,있었던걸 없앨 수는 없을까요?이 책에서는 벽이 구겨진 종이처럼 표현이 되어 있어요.엄청 견고하고 절대 넘을 수없고 부수지 못할것 같은 벽도 작은 관심으로 인해 건너고 부숴버릴 수 있다는 걸 너무나 잘 보여주네요.이념의 차이, 종교의 차이, 문화의 차이 등등이런건 조금 다른 것 일뿐절대 뛰어넘을 수 없는 것은 아니란 것을이런 것들이 다르다고해서나와 전혀 다른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완전히 다른, 전혀 가까이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란것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필요한 것은끊임없는 관심과어떻게든 소통하려하는 것이라는 것을이야기 하고 있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