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아이들에게 백발백중 먹힌다.똥손, 금손두 손이 바뀐다니상상만으로도 금손인 사람은 우울 그자체일것이고똥손인 사람은 이게 왠 횡재냐 할 수 있을거다.누가 봐도 똥손을 가진 지태그와 반대로 금손을 지닌 지수두 남매의 이야기이다.서로의 손으로 바뀐 뒤 서로의 감추어져있던, 잘 모르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되고자신과 다른 부분에 있어서왜 괜찮은건지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감정도 느껴보며한 뼘 더 성장해나가는 남매한번씩 이런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는 일이 있는데요행을 바라지 말고좀더 자신에게 투자해보면 어떨까.또 나와 다른 사람이라해서 깎아 내리려만 하지말고그사람의 장점을 들여다보고 찾아보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