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출간100년 가까이 사랑받은 클래식명작 이런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것 같다.온갖 자극적이거나 흥미가 있는 내용에 더 끌려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밀리몰리맨디를 보며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마저 든다.몇번을 수선해서 입다 결국은 더이상 수선이 어려워져 새로 옷감을 사러 간 옷감가게꽃무늬 옷감이 마음에 들었지만더 잘 어울릴것 같은 아이에게 양보하는 밀리몰리맨디자신의 주변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서로를 위할줄도 아는 밀리몰리맨디이 아이를 보며 아주 어렸을때 내 모습도 떠오르기도 하고, 머릿속에 밀리몰리맨디가 사는 마을 풍경이 그대로 그려져 더 푹 빠져들어 읽었습니다.밀리몰리맨디의 순수하고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마음은 우리에게도 필요한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