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에 야자수가 자란다고? - 기후 위기를 믿지 않는 너에게
마크 테어 호어스트 지음, 웬디 판더스 그림, 이정희 옮김 / 여섯번째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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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지구시계가 얼마 남지 않았다. 라는 소리를 어느 곳에서나 자주 접할 수 있다.
지구시계를 찾아보면 앞뒤로 조금씩 변동은 있지만 뒤로 회복되는 시간보다 망가지누 시간이 휙휙 지나가는것을 볼수 있다.
세계적인 이슈가 된 탄소중립, 화석연료문제, 빙하
모든 것이 지구의 기후변화와 맞대어져 있다.

지구의 역사를 전반적으로 볼 수 있고
어떻게 변화해오고 발전해 왔는지
인간의 편리에 의한 발전이 자연을 얼마나 회손시켰는지
지금이라도 경각심을 가지고 내 주변에서부터 바꿔나가보자.


지구의 자원은 무한하지 않다는 점, 자연에너지인 태양에너지도
태양의 수명이 다하게 된다면 얻을 수 없다는것.. 대체에너지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어 아이들과도 함께 기후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도움이 되겠어요.

책 말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하여 면을 할애해서
나열해 놓았다.
추상적이고 광범위하게 환경을 지키자는 말 보다는
나열된 하나하나를 보며 실천동력을 얻고 실생활에서 실천해보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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