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연습을 시작합니다 - 청소년 심리와 자기 돌봄 발견의 첫걸음 2
하지현 지음 / 창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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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연습을 시작한다.
응? 감정에도 연습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10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도
자신의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때가 있는 것 같다.

자신감과 자존감
소심함과 신중함
슬픔과 우울
사랑과 우정
행복, 불행과 다정
공감 등 여러가지 감정에 대하여 적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누군가 기분이나 상태를 물어봉션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대답은 "몰라"나 "짜증나"를 듣는다.
그만큼 나의 감정에 대해서 제대로 들여다 보고 있지 않고, 또 어떠한 상태인지 정확한 감정의 이름을 모른다해도 맞는 말인거 같다.

미묘한 감정을 정확하고 딱 잘라서 설명하기는
어려울지라도 비슷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려는 연습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필요하다고 느낀다.

애매모호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지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거의 근접한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본인의 감정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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