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무인도에서 무언갈 보낸다.무엇이려나?아이 주변에 돌봐주는 보호자의 손길은 느낄 수가 없다.아무렇게나 흐트려진 가재도구, 널부러져있는 병들낮동안은 그나마 주위 개미나 구름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어스름 밤이 되니거적대기속으로 들어가며"이제 죽은 척 할 시간이야."란다.아이의 표정엔 두려움이 가득하다.각종 매체를 통해 어렵지 않게 접하는 이야기가정폭력주위사람의 관심과 조금 더 적극적인 개입이 있었다면 뉴스를 통해서 만나지 않아도 되었을 일들.나의 일이 아니라고해서 방관자가 되지말아라.라고 얘기해주는 이야기이다.물론 선뜻 나서기 힘든 일일 수 있다.하지만 작은 관심이 아이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은 희망의 횃불이 되어주지 않을까.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도서지원#내손을잡아줘요 #그림책 #사회문제 #관심 #폭력 #가정폭력 #상처#단절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