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구성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그런데 짧은 몇개의 문장이, 그림들이그림속 아이와 엄마의 표정이예전의 나와 겹쳐서 보이네요.아리가 상한 기분을 풀고 있을때아리의 곁어 다가온 엄마의 행동그 행동으로 인해아리의 변해버리는 얼굴표정.아이에게 나의 욕심만 투영했던 것은 아닌가아이의 마음속 이야기에 귀기울여 들어준적이 있었던가..지금은 아이은 마음을 잘 공감해주고 있는지아이와 교감하기 위해 공통의 분모를 가지고 있는지생각해보게 합니다.육아에 힘쓰고 있는 분들 한번씩은 보셔도 좋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읍니다.#도서지원 #교감 #공감 #육아 #이중언어 #그림책 #그림책육아 #그림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