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각종 걱정거리를 듣고 화초들 사이에 한 아이가 나타났어요.아이 이름은 걱정이래요.'걱정이야'라고 너무 많이 불러서 태어났대요.누가 누구를 걱정해서 걱정이라고 했을까요?지금 이 순간에도 왜그러니? 골고루 먹어야지! 뛰지말아라, 다친다 등등 아이에게 외치고 있을 엄마 아빠가 생각나네요.각양각색의 걱정이 그저 잔소리만은 아닌것을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있어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인것을 잔소리가 아닌 염려를 그맃표현한다는 것을알아주는 아이가 참 예뻐보여요.음식을 할때도 맛있어져라, 사랑한다 하는 마음으로 얘기하면서 하면 더 맛있어진다고 하는데아이에게 이야기를 할때도 같은 말이어도 부정적 표현으로 하기보단 긍정적표현으로 대안을 제시해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도서지원 #그림책 #그림책추천 #0세부터100세까지 #잔소리 #관심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