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펭귄이란🦄고양이를 안아 보자🦄아람이의 편지🦄달팽이가 간다🦄네모에게다섯가지 이야기로 각각 다른 가정환경에아이들의 고민과 나름대로 의지하고 마음의 위안을 받는 방법에 대하여 풀어 놓은 이야기들정형화된 가족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이야기하며이 시대 아이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아무리 꾸미고 아닌척 해도, 어리다고 모를거라고 치부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것을 알고 있다.아이들의 생각을 조금만 더 귀담아 들어주고,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안으로 곪이드는 일은 없지 않을까.이 책은 아이들도 좋지만 어른들이 보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함께 읽고 아이들의 마음, 겉으로 표현하는 이면을 좀더 이해하고 함께 의논하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도서지원#파란이야기#도서추천#초등추천#초등동화#가족의의미#가족의형태#경청#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