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페이지가 넘는 가운데에도 1편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터라엄청 설레는 마음으로 2편의 첫페이지를 넘겼다.어니러왕국 왕족의 후손인 재너, 팅크, .어니러왕국은 첫째가 아닌 둘째가 왕위를 계승받고 첫째는 왕좌의 수호자로서 왕을 지키는 임무가 주어진다.일련의 사건들로 자신들의 운명을 알게 된 제넝느ㅏ 그 가족들살던 터전에서 떠나 모험을 시작한다.모험의 길이 시작부터 순탄하지 않다.뒤쫒는 팽들을 피해 무사히 얼음평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가는 도중에 안나는 위협, 적들과의 싸움, 협력자들과는 어떻게 될까?여정중에 제너와 팅크, 리리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재미도 있어요.제발 무탈히 도착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너의 가족들의 여정에 함께 참여하여 함께 싸우고 함께 위로하며 2권의 마지막장까지 왔다.이렇게 끝나버린다고 하는 아쉬움과 다음편은 또 언제 만나나하는 기대를 안고 2편까지 잘 읽었습니다.판타지, 모험 소설 좋아하시는 분 강추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도서지원 #판타지 #상상 #모험#에어위아원정대#판타지소설#판타지추천#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