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작은 크기의 판형세 빼곡한 세밀하게 그려놓으며 펼쳐놓은 그림전혀 다른 스타일의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는 두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 나그런 할아버지들과의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그들의 공원그런 추억들을 간직하며 성장한 나는이제 안다.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걸.새로운 시작을 위해 떠나는 것도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걸잔잔하고 정적인 분위기의 글과 그림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는 그들의 정원에서 자신들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고 주변과 어우러지는 모습큰 물결로 무언가 확 다가오기보다는잔잔한 물결로 한번 두번 살짝살짝 마음을 때르는 듯한 책입니다.한번으로는 아쉬워 여러번 펼쳐보게 되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도서지원#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좋그연서평#도서추천#그림책#그림책추천#책육아#우정#사랑#추억의장소#추억#그리움#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