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판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완성+무료특강 기본 (4·5·6급) - 흐름판서+빈출개념&자료+기출문제
에듀윌 한국사교육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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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요즘 초등아이들 사이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 한능검을

많이 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한국사를 좋아해서

한번 도전해보자 했는데 막연히 어렵게만

느끼는지 선뜻 도전을 못하고있었는데

에듀윌로 한국사 기본을 공부하면서

다시한번 도전해보자 라고 얘기하는 중이예요.

에듀윌 한국사 교재를 보니

기본(4,5,6급)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한국사에 조금 관심있다면

쉽게 접근할수있는 내용과 정리가 되어있더라구요.

한능검 시험은 준비과정도 힘들지만

시험접수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도 많이 준비하고

도전하는것같아요.

에듀윌 교재는 본교재와 기출50문항 패턴북

두권으로 구성되어있고

교재속 기출모의고사 까지 추가되어있어서

시험치기전날까지 탄탄하게 준비할수있겠더라구요.

판서식으로 시대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핵심자료로 개념압축 정리하고

쌍둥이 기출로 유형까지 공부하면

한국사 준비 문제없을것같아요.


한국사의 시작인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를

지나 근현대사까지 키워드부터 출제비중분석까지

흐름을 눈으로 볼수있어서

아이들도 어렵지않게 공부할수있어요.


흐름판서로 전체 시대흐름을 

눈으로 읽으면서 개념도 꼼꼼하게

읽어봐요.

특히 개념설명에서는 빈출키워드를 따로

표시해두어서 한번더 중요한부분을 체크할수있게

해두었어요.

가장 중요한 시대적 특징부터 핵심단어까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되어있어요.

일시정지 확인하기는 핵심개념을

바탕으로 0,x로 개념파악하게

되어있는데 하단에 답에 나와있지만

답이있는지도 모르고 잘풀었어요.

시대별로 빈출키워드가 정리되어있어서

개념을 읽으면서도 키워드에 집중하며

더 꼼꼼하게 파악할수있어요.


대표기출문제풀어보기가

좋았던점은 하단에 설명이 추가되어있는데

개념설명으로 정답과 오답을 분석해

두었더라구요.

그래서 정답만 체크하고 넘어가지않고

오답이 왜 오답인지

오답분석을 통해 지문과 보기 하나하나 까지

제대로 공부할수있어요.

교재속에는 기출모의고사가 2회 추가되어있어서

최종점검으로 테스트해보기 좋아요.

실제 기출유형을 바탕으로

시험치는 준비를 할수있어요.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고

부록교재인 기출50문항 패턴북으로

시험 마지막날까지

총정리할수있도록 되어있는데요.

시대별 빈출패턴분석으로 빈출이론을

한번더 확인하고 기출선지핵심암기로

반복하며 빈틈없이 시험준비할수있도록

준비되어있어요.

특히 패턴북자료는 마지막 복습자료로

한권으로 한능검핵심파악이 가능할것같아요.

​

이번에는 제대로 준비해서

한능검 도전해보려고해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공부하고

기본급수 도전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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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 ㅣ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1
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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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어학공부는 항상 문법에서 막히게되는데

한입 일본어는 "왕초보"를 위한

초급문법이라 쉽게 접근이 가능할것같아서

문법을 다시 도전해보게되었어요.

​

사실 제가 먼저 일본어공부를 하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되었고

회화위주로 했지만 결국은

문법을 무시할수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초보인 저와 왕초보 아이가

함께 공부하기엔 한입 일본어는

난이도가 딱 좋은것같더라구요.

이책은 가장 기초의 문법부터 시작해요.

그래서 왕초보도 부담없이

시작할수있는 장점이있어요.

문법을 시작하기전

기본적인 히라가나, 카타카나

복습은 필수지요!

교재를 풀기전에 항상 시작은

히라가나,카타카나를 읽으면서

시작하는게 좋아요.

눈으로 익히고 입으로 말해보는 연습이

계속 쌓여야하더라구요.

교재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부분이

한눈에 보기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문법을 시작하기전에 두려움이 없어지더라구요.

한입일본어는

이해하기-외우기-만들어보기(+혼자만들기)-깨알지식

5단계로 하나의 문법을 반복하면서

응용학습으로 이어주는 학습이 가능해요.

앞장에서 문법의 기본개념을 이해했다면

다음은 외우기와 만들어보기로 이어 학습해봐요.

문법은 이해하는것도 있지만 외워야하는것도

있기때문에 꼭 필요한 조사/단어/형태는

외워보면서 문장을 만들어보는 학습으로

연결해요.

혼자만들어보기는 간단한 문장을

만들어보면서 단어를 넣어

응용해보는 연습이예요.

오늘의 단어와 조사를 예문 응용하면서

읽고 써보는 반복으로 자연스럽게

학습이 가능하더라구요.

qr접속으로 원어민 발음듣기와

다양한 컨텐츠도 제공되니 함께공부하면

더 효과가 좋을것같아요.

교재의 부록으로 메모단어장과 형용사활용표

전체복습해보기로 직접써보기를 활용하면

왕초보도 기초 일본어문법은

재미있게 공부할수있을것같아요.

하루에 하나의문법으로

문법+단어+문장표현까지

일본어공부 이어갈수있을것같아요.

문법에서 길을 잃은 초보학습자에게

많은 도움이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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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뭘까? -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24가지 질문
기아 리사리 지음, 마리안나 발두치 그림, 최보민 옮김 / 명랑한책방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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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왜?라는 질문을 통해 당연한것도 당연한것이 아닌

이유가 있게 바라보는 책이예요.

아이와 각자 읽어보고 또 같이읽어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는 책인데

줄글이 길지않아서 미취학아이와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책이더라구요.

하늘이 뭘까?

생각해본적있나요?

그러고보니 하늘은 그냥 하늘이였더라구요.

생각해본적이없는데

이책의 제목

"하늘이 뭘까?"를 읽자마자

하늘을 쳐다보게되는

그리고 하늘을 생각해보게되는 책이였어요.

처음 제가 읽으면서

생각지도 못한 하늘이

해와달의담요라는 문장이

아 그렇구나

하늘은 해와달을 다 품고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구절이였어요.

이말은 아이들이 참 많이 하는 말이지요.

할머니나 할아버지를 뵙고 오거나

길에서 어른들을 만나면

꼭 눈치없게 묻는질문이기도하구요^^

그럴때

나이가 들면 머리가 하얗게 되는거야

라고 얘기하지만

흰색이 어느것과도 잘어울린다는말은

나이듬을 또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문장이였어요.

맞아요.

글자는 알록달록하지않지요.

그런데 우리 꼬마는

"엄마 글자도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깔로 쓰면돼"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 맞아"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이유가

알고보면 조금 깊은 의미가 있었는데

우리는 늘 당연하게만 여기며

살아가지요.

당연함이 편하고 튀지않을지몰라도

가끔은 그 당연함을

왜?라는 질문으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책이예요.

왜 바쁠까?

꼬리에 꼬는 질문에 저는 오히려

말문이 막혔는데

저희아이들은

치킨이 되니까!ㅋㅋ

계속 울면 혼나니까!

처럼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이 멋진 세상을 살기위해

우리가 만났고 또 이렇게 살아가고있어.

​

이책은 왜?라는 질문과 그렇구나로

이루어져있지만

두 문장으로 절대 끝나지않아요.

그렇구나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또 왜?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생각을 하게 하더라구요.

어쩌면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도

그냥그런거야라는 당연한것들도

조금은 다르게 바라볼수있는

그냥그대로가 아닌 아~그래서

그런거였어? 그랬구나 처럼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나눌수있어서

좋았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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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하루 한장 한국사 1 - 선사~통일 신라와 발해 ㅣ 하루 한장 한국사 1
최태성 지음 / 미래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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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큰별쌤 최태성의 하루한장 한국사로 

공부시작했어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이기도 하고

한능검 시험도 한번 도전해보고싶은 엄마의 욕심?으로

책으로만 읽다가 교재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한국사의 시작인 5학년 교과공부에서도

만나게 되니 미리 공부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하루한장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가

좋은점은 매일 부담없는 양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공부할수있다는 부분이예요.

하루한장의 특징인

하루에 한장! 이 한장으로

아이와 지루하지않게 한국사 공부를 하니까

아이도 매일 공부하는 공부습관을

기를수있더라구요.


교재는 정말 심플한 구성으로 

한장안에 내용이 쏙 들어가있는데요.

큰별쌤 캐릭터를 보니 직접 말씀해주시는듯한

느낌마저 드네요~^^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그림으로 먼저

보면서 선생님의 설명이 추가되어있어요.

QR영상으로 선생님의 영상도 시청할수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겠지요~


첫장에서 주제와 설명이 있었다면

뒷장은 이야기글이 나와요~

저학년 아이들이 한국사를 재미있는책으로

먼저 접근하게 되는데 하루한장 한국사도

이야기글로 책을 읽는듯한 느낌으로

읽어내려가게 되어있어요.

"엄마 문제는 언제풀어?"할정도로 문제가 없네요?

바로 뒤에 마지막장에

내가 읽었던부분을 확인할수있는 문제가 나오고

이 역시 문제만 많은게 아닌 핵심문제위주로

간단하게 공부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저희집 둘째도 한국사 만화책은

많이 읽어서 그런지 교재속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눈으로 그림을 먼저 보고

글로 읽으면서 문제푸는 공부가 아닌

글을 읽는 공부와 곳곳에 큰별쌤의 포인트 설명들이

있어서 단순히 만화처럼 보는게 아니라

"아 그래서 그렇구나"

"이 시대에서는 이렇게 생활을 했구나"처럼

배경지식과 한국사에 대한 관심도 흥미도

점점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요.

문제의 구성도 좋았던 부분은

글을 읽고 정리해보기 빈칸채우기를 통해서

읽은글의 내용파악과 핵심문장요약이

가능했어요.

마지막 문제는 한능검기출로 풀어보면서 조금은

난이도의 확장이 가능하기도 했고

하루한장으로 한국사의 시작부터 흐름으로

학습하니 오히려 뒤에 내용이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하루한장 한국사 1권이 

선사~통일산라와 발해인데

선사와고조선/삼국시대/통일신라와 발해로

카테고리가 나뉘어 학습한후

도전 한능검시험으로 복습할수있어요.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한능검시험 도전이라는 계기도 생길것같아요.

지금도 계속 회유중이긴한데

잘 넘어오질않네요^^

하루한장 한국사속 큰별쌤을 따라

역사속 상황과 배경을

그림과 사진, 이미지로 볼수있어서

아이들이 학습하기에 쉽게 이해되는것같아요.

최태성 선생님의 추가설명 또한 보는 재미가있어서

한장의 교재로도 충분히 배경지식이 쌓이는것같아요.

1권의 연대표로 전체적인

한국사의 흐름을 눈으로 보면서 하루한장 공부하면서

학습의 흐름도 이어갈수있을것같아요.

책처럼 재미있게 읽고

핵심키워드로 핵심찾고

복습하며 한능검도전까지

일석삼조 한국사 공부 꾸준히 하면

교과한국사도 외우는것이 아닌 이해하고

재미있는 학습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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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ㅣ 시대철학 2
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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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세계사 이야기에서 빼놓을수없는것이

세계대전이고 그 중심에 늘 존재하는 히틀러

그러나 그런 히틀러 뒤에는

요제프 괴벨스라는 인물이 있어요.

요제프 괴벨스를 아시나요?

​

그는 나치 최고의 정치가이자 선전가 였다고해요.

히틀러가 독일이라는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대전과 유대인학살이라는

세계사에서 많은 이들에게 가려진 괴벨스라는

인물에 대해 이책을 통해 좀더

그가 어떤 사람이였는지 읽어볼수있어요.

이책에서는 괴벨스라는 인물을 추종하지도

그렇다고 비난하려는 느낌보다는

그가 정치적으로, 어떻게 한명의 인물을

세계사에 이름올려놓게 만들었는지

언론과 선전을 통해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과

눈을 가렸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한편으로 그의 정치속 과연 진실이란

존재하는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수있는

책이였어요.

책은 읽는 내내 참 무거운내용 이였어요.

진실이란 무엇이고 과연 존재하는것인가

어느날 드러나는것이 아니라

사실은 진실 또한 설계된것인가

철학적 접근과 의문을 가득 품은채

책을 읽어내려갔어요.

사람은 어떤 분노의 상황을

하나의 방향이 정해지면 그 방향으로 분노한다고해요.

개인의 분노가 대중으로 옮겨지게되면

대중은 그러한 현실을

하나의 표적으로 향하게된다고 해요.

괴벨스의 정치에는 히틀러의 유대인학살이라는

유대인으로 표적을 세운것이고

대중의 분노방향을 유대인으로 향하게

이용한것이지요.

사람들은 분노의 방향이 정해지면

모든것의 원인이 그것이라고 믿게 되고

거짓도 천번만번하면 진실로 믿게된다고해요.

세뇌라는것이 정말 무서운 이유는

생각하는 능력자체를 없애는거라고 해요.

그래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의 판단없이

오롯이 하나의 방향으로만

편향된 사고를 하게끔 한다는것이지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논리적인 말보다

단순하고 짧은 문장이라고해요.

특히 대중앞에서 얘기할때는 논리적으로 따지는

긴줄글의 말보다 간단명료하면서

핵심을 전달할수있는 단순함이 더 무기라고 해요.

괴벨스는 엘리트중 엘리트로

누구보다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지만

그는 길게 말하지않고 오히려 단 한문장의 말로

대중을 장악했다고 해요.

괴벨스는 키도 작았고 신체적인 컴플렉스도 있었어요.

그런 그가 자기의 컴플렉스가 될수있는

약점을 숨길것인가 드러낼것인가에서

그는 치환을 이용해요.

그는 그렇게 컴플렉스와 약점이 될수있는 부분을

치환해내는 기술을 이용해

본인뿐 아니라 히틀러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두는 정치수단으로 이용해요.

​

치환이라는 방법으로 스스로를 극복한 괴벨스는

정치적으로 분명 무섭기도 하지만 대단한사람인건

맞는것같았어요.

진실은 과연 존재하는것인가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것이 아닌가

그 조작된 설계안에서 진실이라고 믿고있는것은 아닌가

지금은 누군가 한사람의 영향으로

대중전체가 선동당하는일이 드물긴하지만

분명 나도 모르는사이

설계된 가짜의 진실에서

하나의 방향으로만 향하고있는건 아닌지

사고를 잃고 모두가 향하는 분노의 방향을

맹목적으로 따라가고있는건 아닌지

한번쯤

되돌아보게되는 책이였어요.


​

#권력은주어지는것이아니라철저히조작되는것이다

#비원 #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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