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툴 마녀는 글쓰기를 싫어해! - 논리적인 사고를 이끄는 논술동화 툴툴 마녀 스토리텔링 동화
김정신 지음, 김준영 그림 / 진선아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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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툴마녀는 ~~ 싫어해 시리즈 참 재미있죠?
이번에는 글쓰기를 싫다네요.  ^ ^
그 모습이 꼭 우리 아이들같아 보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감대 형성하면서 잘 보더라구요.
저도 우리 아이가 글쓰기를 좋아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감이 상승하고 더불어 자존감도 높아지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고 또 기대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글쓰기를 좋아라 하진 않지만 그래도 연습해 나가는 단계이니
이 책을 통해 쉽게 글쓰는 법이라던지 주제에 따른 글쓰기 방법등
여러가지를 배웠다 생각해요. ~~  ^ ^

 

  

본문의 내용중에 눈에 익은 부분이 있어서 사진찍었어요.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우리 아이가 3학년인데 국어 교과서에서 공부했던 부분이더라구요.
중심 문장과 뒷받침 하는 문장의 구분과 그를 이용하여
내용을 파악하는 걸 배웠는데 이 책에서 다시 만나니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더랬습니다.
 

 

 

 
매사 삐딱하고 톨툴대기를 좋아하는 툴툴마녀!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요.
마왕의 제 1마법을 전수받은 툴툴 마녀는 마녀들에게 잘난척하며
마법을 걸다가, 급기야 검은 마녀의 꼬임에 빠져
마왕을 상대로 마법을 걸지요.
자기가 건 마법은 풀 수 없어 툴툴마녀는 샤샤와 함께
마법 고수를 찾아 떠나게 됩니다.
"마법 고수들을 찾아가서 더 배우고 와!"
툴툴마녀는 마법 고수들을 만나러 길을 떠나게 되는데
저번 시리즈의 이야기 뒤를 이어 재미있는 내용이 계속되고 있어요.
글쓰기의 기본은 일기 쓰기가 아닐까 생각이 되긴해요.
일기 쓰기는 학교에서 선생님 재량이지만 강제적인 면이 있지요
숙제로 내어주시니까요.
꾸준히 일기 적으면서 또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한다면
아마 아이도 재미있어 하면서 그 방법을 잘 배울 수 있을거 같아요.
이 책에서도 일기 외에 글쓰기의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잘 배웠는데요,
툴툴 마녀 시리즈 넘 재밌고 좋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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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콘서트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 부모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져스틴 최 지음 / 베이직북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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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육아를 하면서 때로는 치지고 힘들고
도움을 받고자 할때가 있어요.
이 책은 아이의 심리상태, 감정 등을 잘 알려주고 있는 내용으로
책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제가 힐링을 받기도 했답니다.
저도 감정적으로 아이를 훈육했던게 다반사였고,
그것이 잘못되었다는걸 뼈져리게 느끼고 고쳐나아가고 있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들 심리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배울 수 있었고 
제가 반성이 많이 되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여러가지 사례들을 읽으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Tip의 내용을 읽으며 아 ~하!!  그렇구나 하고 정리가 되기도 했어요.
책의 내용이 너무 좋으네요.
 본문의 내용 중 한 부분을 소개하고 싶어요.
『 "저는 자식 때문에 살아요.   힘들어도 참고..."  이런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나는 못하였을지라도 내가 희생을 하니 너는 당연히 잘해야 한다.'
라는 메세지인데 좋은 의미지만 자녀에게는 아무 합의 없이 빚을 지고 삶을 시작하는 듯한 부담이 가는 관계이다.
이런 성장환경은 성장기에 압박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고
자의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희생에 대비한 성취라는 빚 독촉에
시달리며 단기간의 목표들로 이어지는 짧은 시야의 성인으로 자랄 수 밖에 없다.
대신 부모가 자신을 위해 스스로의 자아실현을 추구하고
노력을 하게 되면 이것을 보고 자라는 자녀는
자아실현을 당연한 삶의 목표로 삼게 된다.
부모는 자녀가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효과적인 양육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죄책감이라는 멍에를 씌워 자녀가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컨트롤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유명 작가인 로버트 훌검이 말했듯이부모는 자녀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걱정을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늘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너 학원비 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알아?"등의
 채무부담을 지워주는 대신 부모가 스스로 자신의 삶속에서 스스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솔선수범이야말로 자녀가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일 것이다.
저도 저런 말을 몇 번은 듣고 자랐고, 또 저도 위의 말을 내뱉었는지도 몰라요.
"아이는 부모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는 말을 깊게 새기고
꺼내 보기를 여러번 하였어요.
엄마가,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이 달라진다는 전문가의 견해가
지금까지는 교과서다운 충고라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 책은 마음으로 와닿는 부분이 많았어요. ^ ^
많은 부모님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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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자연 속 그림 한자 - 자연 내 친구 한자툰 2
벼리 강 글, 최윤주 그림, 임완혁 감수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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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1학년때 준 5급까지 한자 자격증을 따놓았는데요,
그 뒤로 계속 공부했으면 좋았을텐데
급수가 높아질수록 아이가 힘들어 하더라구요.
학교 시험과도 맞물리니까 공부할 시간도 부족하다는 이유로
중간에 중단을 해버렸어요.  ㅠ.ㅠ
공부를 안하니까 알던 글자도 까먹기 시작하고...
사회나 과학 교과서를 보면 한자어가 참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자를 잘 아는 아이들은 그 용어 자체가 어렵지 않게 다가오죠.
바로 한자어로 해석하니 이해가 바로바로 되는 원리에요.
그래서 한자 공부를 미리미리 해두면 좋다고들 하는거구요.
중간에 슬럼프도 있었고 하지만, 한번 공부했던 내용
복습하면 빨리 생각나겠지요?  ^ ^
이번 겨울 방학에 한자도 다시 시작해 보는걸로 아이와 이야기 했네요.
자격증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정말 공부를 위한 공부를 해야겠어요.
우선, 아이의 한자 공부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책을 골랐는데
바로 <그림 한자> 책 입니다.
한자는 그림 형상으로 공부하면 쉽다고하죠?
내 친구 한자툰 이 책은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네요.
두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자연] 입니다.
본 채과 함께 워크북이 있어 활용하기 좋으네요.
 

 

 

 


 
대략 워크북 풀어보았구요, 그래도 조금 공부했던게
남아있었는지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풀었어요.  ^ ^
그래도 영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글자는 있는가보더라구요.
더욱 한자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더랬죠.
본 교재의 내용을 소개해 볼께요.
 

 

 
이 책을 보니 특징이 몇 가지가 있더라구요.
기본적인 글자를 가지고 어려운 글자를 만들어 가는거죠.
그림 한자가 딱 맞는 책이네요.
한자 자체를 한 편의 그림으로 풀어서 한자의 뜻과 모양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기억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구성.
 
1. 간단한 한자 1개로 복잡한 한자 10개를 잡아요.
2. 한자를 그림으로 기억해요.
3. 어휘력이 풍부해져요.
4. 옛사람들의 생활이 보여요.
5. 웃다 보면 저절로 한자 공부가 돼요.
 
우리말의 70%는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죠.
특히 아이들 교과서에 보면 그 영향력이 상당한 거 같아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이 그러한데 특히나 사회 과학은
용어 자체가 어렵게 다가오니 한자를 잘 하면 정말 도움 많이 된답니다.
책 잘 봤구요, 아이가 다시 한자 공부를 해야겠다고 하니
지금부터 또 열심히 ~~  너무 욕심내지 말고 ~~  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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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메가스터디 메가 계산력 1권 - 7세~초등학교 1학년 (새교육과정) 초등 메가 계산력 1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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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하루 1장의 진도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수학 교재

<게가계산力>으로 공부했어요.

바뀐 교육과정에 스토리텔링 수학이 있어요.

그런데, 큰 아이도 공부를 시키다 보니 스토리텔링의 밑바닥에는

연산이 충분히 공부가 되어야 쉽게 스토리텔링을

 받아들인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연산의 기본은 계산이겠지요?

울 큰 아이도 올 겨울방학은 곱셈과 나눗셈을

 완벽하게 한번 더 정리해야지 싶었거든요.

메가계산력 교재로 수준을 선택하여 공부시켜주면

 너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단 1단계의 책은 우리 둘째와 공부했는데

미리 선행학습한다 생각하고 풀어보았어요.

아이가 남자 아이라 그런지 수에 관심도 많고 빠랐거든요.

더하기 하면서 처음에는 손가락 사용했는데

이젠 암산으로 하려고 나름 노력하더라구요. ~~

 

 

 

 

계산 훈력과 반복으로 계산력 완성!!

수학에서 제일 기본이 되는 가르기와 모으기부터 시작을 했구요,

하루 1장씩 진행하고 있는데요, 크게 어렵진 않아요.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계산했어요.

수학 선생님들이 손가락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그리 추천하진 않던데,

이제 더하기 시작하는 아이라 쉽게 이해를 도우기 위해

손가락으로 계산하는 방법으로 도움을 받았네요.  ^ ^

그러다가...

 

 
더하기 연산이 좀 손에 익으니 어느새 암산을 하더라구요.
큰 수에서 작은수를 더하는거죠.
아직 유치원생이기때문에 시간이 더디게 걸리긴 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잘 따라와주었어요.  ^ ^
아이가 암산을 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얼마나 기쁘고 뿌듯하던지요.  ^ ^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으니 정말 매일 한 장씩 꾸준히 진행하려구요.
 
 
100점을 맞은 아이가 자랑하는거에요.  ^ ^
아이가 해내었다는 자신감에 100점 동그라미도 쳐주었구요,
너무나 좋아라 방방 뛰었지요.
수학의 기본인 계산하기!
 반복하여 공부하는게 중요하겠지요.
 수학이 절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걸 알려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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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왕은 사랑받을 수 있을까? - 존중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3
알랭 시슈 지음, 에릭 엘리오 그림, 밀루 옮김 / 개암나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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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세 번째 이야기는 [존중] 입니다.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죠.
여러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세상의 모든 걸 가졌지만, 마음은 늘 허전한 왕이 있었어요.
늘 사랑받고 싶다고 소리치고 버럭버럭 화를 잘 냈어요.
이 왕을 보고 주위에 누군가 떠올랐습니다.
주위에 찾기 어려운 캐릭터는 아닌거 같아요.
소통이 안되는것 같은 그런 유형이 있잖아요.
 성숙하지 않은 투정부림 같기도 하구요.
감정표현이 서툴고 어찌해야 둥글게 살아가는지도 모르는...
크게 생각하면 이런 모습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모습일지도 모르겠으나
개개인의 인격에 따라 차이가 나는 정도일지도 모르겠다는
철학적인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왕은 왜그렇게 사랑이 고팠던 것일까요?
자신을 사랑하라고 화를 내고 명령하고 억지를 부렸답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그런 왕의 모습을 외면했지요.
왕은 자신이 가진 것들로 백성들의 마음을 얻으려 하지만
백성들에겐 그런것이 진정으로 다가오지 않아요.
왕은 이런 상황이 답답했죠.
과연 왕은 백성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왕이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인거 같아요.
무엇이 원인인지 스스로 알아보았고 답도 찾았죠.
이에 본인이 지금까지 생각하고 행동했던 모든 것을을 깡그리 접어두고
백성들이 원하는것에 맞춰주려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배려, 존중, 마음가짐, 노력을 이해하게 되지요.
이 책은 바른 인성을 잡아주어야 할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어제 울 둘째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았어요.
제가 읽어주면서 중간중간 아이 의견을 묻고 했거든요.
처음에는 코뿔소 왕이 못됐다고 하더니 이내 불쌍하다고 했다가
다같이 화합하는 부분에서는 다행이라고 아주 기뻐했어요.  ^ ^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도 왕이 그랬던것처럼
 배려, 존중, 마음가짐, 노력의 단어를
마음으로 받아들였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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