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환자 난다시편 8
문혜진 지음 / 난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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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빛은 눈을 감아야 더 환해진다 더 짙은 어둠 속 밤긴과 교차로, 아무도 밟지 않은 하얀 눈길, 부서지고 말개지는 빛의 이중 언어 - <미지를 따라가는 사람> 부분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출렁이는 언어. 내가 좋아하는 문혜진 시인의 시집이 오랜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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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의 냄새 민음의 시 230
문혜진 지음 / 민음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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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진 시인의 감각적이고 야성적인 시들을 좋아했는데 오랫만에 낸 <혜성의 냄새> 역시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격렬하고 절절한 호흡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이 때론 예리하게 때론 부드럽게 다가왔습니다.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현실과 이상이 공존하는 독특하고 매혹적인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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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의 냄새 민음의 시 230
문혜진 지음 / 민음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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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비애와 통증을 예리하게 포착한 80편의 시들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혜성의 냄새 절절하고 비통하고 아름다운 통증의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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