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환자 난다시편 8
문혜진 지음 / 난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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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빛은 눈을 감아야 더 환해진다 더 짙은 어둠 속 밤긴과 교차로, 아무도 밟지 않은 하얀 눈길, 부서지고 말개지는 빛의 이중 언어 - <미지를 따라가는 사람> 부분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출렁이는 언어. 내가 좋아하는 문혜진 시인의 시집이 오랜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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